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보리가람학생 꿈 지원 ‘불자 정성 모여’

기사승인 2017.05.16  17:44:37

공유
default_news_ad2


아름다운동행이 지난 3월 전국 사찰 천여 곳에 종이 모금함을 배포했습니다.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입니다.

‘아프리카에 희망이 자라나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부처님 품에서 행복한 아이들’ 모금 캠페인.

4월과 5월 두 달 동안 집중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국 사찰과 불자들의 정성이 하나 둘 도착하고 있으며 사찰 40여 곳에서 기금을 보내왔습니다.

INT-박찬정 / 아름다운동행 사무국장
(모아진 기금을 동행에 보내주고 계십니다. 큰돈은 아니지만 한 개 사찰에서 적게는 20만원에서부터 보내주시고 계시는데. 그런 것들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그런 것들이 모아지면 아주 큰돈이 더해져서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저희들이 불법도 전하고 )

‘부처님 품에서 행복한 아이들’ 캠페인은 상시로 진행되고 있으며 사부대중은 사찰 경내에 마련된 모금함을 통해 동참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계좌와 ARS, 정기후원 등을 통해 동참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금은 보리가람대학생들의 교육과 기숙사 운영을 비롯해 농기계와 컴퓨터 등 기자재 마련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아름다운동행은 “불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학생들이 미래를 그려나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INT-박찬정 / 아름다운동행 사무국장
(저희들이 모아진 기금들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보내져서 학생들이 우리 불교를 더 알고 부처님 품에서 자비도 배워서 나름대로 그 나라에 필요한 인재들을 육성하는 그런 비용으로 쓸 것입니다.)

지난해 9월 개교한 보리가람대학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세워진 한국불교 최초의 교육도량이자 탄자니아 두 번째 원예전문 농업대학입니다.

아름다운동행은 “안정적인 학교 운영과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다”며 사부대중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