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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불교TV 서산대사 다큐드라마 희망찬 출발

기사승인 2017.05.18  16: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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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대사 입적 시 의발을 옮겨 보관토록 해 조선후기 불교중흥의 중심지로 우뚝 선
해남 대흥사.

땅끝마을 해남 대흥사 대웅전 앞에서 서산대사 다큐드라마의 힘찬 출발을 알리며 출연진들과 스텝진들의 안전과 원만진행을 기원하는 고불식이 봉행됐습니다.

특히, 배우 전무송 씨와 아들 전진우 씨가 서산대사의 노년과 청년을 각각 연기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청년 서산대사역의 전진우씨는 이날 삭발식을
거행해 다큐 드라마의 성공을 위한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SYNC-전진우/청년 서산대사역
(부처님 전에 사실을 고하여 여법하고 원만한 제작을 발원합니다. 영상포교 불사 붓다회의 이름으로 자체제작되는 불교계의 최초의 드라마를 통해 앞으로도 더욱 영상포교에 매진하겠습니다.)

18일에 열린 고불식에는 조계종 원로의원 성우 대종사를 비롯해 대흥사 주지 월우스님, BTN불교TV와 해남군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헌향과 고불발원문 낭독, 법어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청년 서산대사역의 전진우씨는 삭발식을 거행해 작품 성공을 위한 의지를 불태우며 좋은 결과를 기원했습니다. 
 
BTN불교TV회장 성우스님은 고승의 업적을 기리는 다큐드라마의 제작 시작을 축하하며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SYNC-성우스님/조계종 전계대화상․BTN불교TV 회장
(오늘날 서산스님의 모습을 재현한다면 아마 이 땅에 사는 모습 사람들에게 맑은 산소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역사에서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던 호국의 영웅, 서산대사의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BTN불교TV 서산대사 다큐드라마.

100만 방송포교사 BTN붓다회의 후원으로 제작되는  다큐드라마는 고불식을 통해 희망찬 시작을 알리며 순항의 돛을 올렸습니다.

김하린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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