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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불서> <다비>외 2권

기사승인 2017.09.09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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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모든 것이 귀찮아 포기하고 싶고, 우울한 마음만 가득한 날이 있습니다. 혹시 오늘이 그런 날이라면 행복한 불서에서 소개하는 책으로 마음속 평온을 찾아가는 수행 이어가보시죠.

붓다가 제안한 위빠사나를 30년 동안 치열하게 수행한 저자의 수행기, <다비>입니다.

‘왜 인간은 괴로운 존재인가.’, ‘무엇 때문에 괴로움이 생기는가’ 붓다는 6년 고행 끝에 위빠사나 수행에서 답을 찾으라고 권합니다.

저자는, 이처럼 붓다가 제안한 위빠사나로 30년 가까이 치열하게 수행하며 자기 자신을 세밀하게 관찰해 나갔는데요.
어린시절 전쟁으로 삶이 괴로웠던 저자는 그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일엽스님을 통해 불교를 접하게 되고 마침내 위빠사나 수행을 하며 모든 속박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수행에 매진하며 장애를 만나고 장애와 대면하면서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며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저자의 위빠사나 수행기.

그 치열한 수행의 과정을 책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수행이 삶, 그 자체인 선서화가. 수안스님의 책 <행복 주머니>입니다.

책은, 스님의 따뜻한 자비심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입산 출가해 지금까지 우직하게 수행 정진해 왔던 수안스님의 수행과정이 담겨있는데요.

그 누구의 가르침도 받지 않고 선서화가의 외길을 걸어온 수안스님.

책 속 스님의 작품 하나하나엔 누구도 짐작할 수 없는 남모를 땀과 눈물이 느껴집니다.

‘괴로우면 우세요’, ‘참선, 깨달은 이는’ 등 자유로운 글과 그림이 가슴 가득 차오르는 뭉클함과 편안함을 느끼게 해 줄 겁니다.

염불의 공덕을 느낄 수 있는 책 <염불, 정토에 왕생하는 길>입니다.

책은 염불의 공덕은 어떤 것이고, 염불수행이 다른 수행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염불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등을 명료하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일본 유학 중 염불경과 인연을 맺게 된 저자는 염불하는 사람이 마음에 간직해야 할 여러 가지 내용을 보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염불의 인연을 맺게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염불하여 이익을 얻는 문, 공덕을 비교해 헤아려 보는 문 등 각 주제에 맞는 염불과 염불의 번역, 주석 등을 살펴보며 정토행자의 길로 나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김효선 아나운서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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