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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불서>자기 안의 선지식 외2

기사승인 2018.04.13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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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에서 선이란 무엇일까요? 옛 선사들의 삶과 일화를 통해 선의 참된 모습을 들여다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철학적 질문에 대한 답을 주는 책도 가르침을 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 행복한 불서에서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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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 안의 선지식. 운주사.
옛 선사들의 삶과 일화를 통해 성찰한 선의 참된 모습.

선은 우리 현실 속에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선이란 것은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 <자기 안의 선지식>입니다.
 
재가 수행자로서 오랜 시간 지행일치의 모습을 보여온 저자는, 옛 선사들의 삶과 일화를 투영시켰는데요. 선의 참된 모습을 성찰하는 안목을 보여줍니다. 

저자는 선은 우리의 의식을 변화시키고, 삶을 변화시키고, 삶의 목적을 변화시키고, 삶의 모습을 변화시키는 공부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이 책을 통해 재가자들이 생활 속에서 어떻게 선을 발현시킬 수 있는지 선의 진면목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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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화두, 나를 부르는 소리. 불광출판사
1700공안에서 가려뽑은 가장 철학적인 질문 41가지.

복잡하고 혼탁한 세상, 나의 삶을 올곧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생각의 중심을 ‘나’로 가져와야 한다고 말하는 책 <화두, 나를 부르는 소리>입니다.

한국 선불교의 간화선 전문가이자 오랫동안 선으로 대중과 호흡해왔던 저자 박재현 교수는 삶속에서 선사들의 화두를 통해 어떻게 생각의 중심을 찾아갈지 풀이했는데요.

책에서는 화두는 결코 선승들의 전유물이거나 고전이 아니라며, 현재 상황과 문제의식에 두 눈 크게 떠야 한다고 말합니다. 화두로 나를 찾기 위해서 교감과 소통, 그리고 느끼라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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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육조단경과 마음공부. 민족사.
생활 속에서 마음공부를 실천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책.

글과 법문,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쉽게 마음공부와 선을 실천할 길을 열어 주고 있는 법상스님의 책 <육조단경과 마음공부>입니다.

‘육조단경’은 출간된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행자들의 지침서로 꼽히는데요, 책에서는 육조단경의 주요 법문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쉽게 번역했습니다.

책에서는 법상 스님 특유의 쉽고 편안한 해설로, 우리들의 삶 자체가 마음 공부임을 깨우쳐 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욕망의 고리를 끊고, 마음을 챙겨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기르라고 말하는데요. 이타심을 발휘하는 단계에 이를 수 있도록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행복한 불서 김미진입니다.

김미진 아나운서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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