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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용학사, 창건 30주년 기념 연등음악회 개최

기사승인 2018.04.26  15: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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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마옥산 용학사가 창건 30주년을 기념해 ‘이천시민과 함께하는 연등음악회’를 오는 4월28일 토요일 용학사 경내에서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창건 30주년을 맞이한 용학사가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이천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시민 모두가 어우러져 봄내음을 함께 만끽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

먼저 본공연에 앞서 오후 3시부터는 새로이 조성한 6m 크기의 삼존불 뒤쪽에 자리잡은 삼성각의 낙성식 및 점안식을 진행한다.

지난해 11월 착공에 들어간 삼성각 불사는 이천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불자들이 동참해 원만히 회향하게 됐다.

낙성식 후에는 진도북춤과 용학사 합창단의 공연이 어우러진 식전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본공연은 세대와 지역을 뛰어넘어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연령대의 가수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으로 꾸며졌다.

최근 신곡 ‘잘가라’를 발표하고 각종 매체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수 홍진영과 ‘뿐이고’, ‘나무꾼’ 등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수 박구윤이 출연한다.

또 ‘타요타요’로 유명한 트로트 걸그룹 오로라, ‘사랑해 사랑해’, ‘갑을인생’의 구나운,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국악인 이신예 그리고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유쾌한 공연을 선보일 분리수거 밴드가 무대에 선다.

특별 게스트로 가수 박일남이 출연하며 사회는 전혜원 아나운서가 맡는다.

음악회는 BTN 불교TV를 통해 방송되며, 음악회 후에는 연등 점등식과 탑돌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용학사 주지 혜봉스님은 “예로부터 재해와 재난이 없는 평화로운 고장 이천에 자리잡은 용학사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창건 30주년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별빛과 연등빛 속에서 음악으로 다같이 기쁨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 자리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서로 소통하고 웃으며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용학사는 이날 음악회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오전 10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이천시내에 차량을 운행하고 셔틀버스는 송곡초등학교 운동장에서부터 용학사까지 수시로 운행한다.

오후 5시부터는 간단한 식사와 음료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031)632-4885로 가능하다.

김재호 sonse21@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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