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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불서>화엄경소론찬요 5, 6

기사승인 2018.06.15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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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라면 화엄경이란 경전에 대해 들어보셨을 겁니다. 불교 경전의 꽃이라 불리는 ‘대방광불화엄경’은 부처님이 깨달은 진리의 세계를 보여주는 최상의 경전이라 평가되는데요, 하지만 내용이 워낙 깊고 오묘하며 그 분량 또한 방대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 행복한 불서에서는 화엄경을 좀 더 간결하고 명확하게 완역한 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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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염경 소론 찬요 5,6.
우리시대 또 하나의 <화엄경> 역경 대작불사.

어떤 이들은 우주 전체가 화엄경이 아닌 것이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불교 경전의 꽃’이라 불리는 <대방광불화엄경>은 부처님이 깨달은 진리를 보여주는 최상의 경전입니다.

하지만 천상과 지상을 오가며 일곱 곳 아홉 차례에 설해진 화엄경은 불교에 해박한 사람들도 접근하기 어려운 경전인데요.

현대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화엄경을 좀 더 간결하고, 명확하게 강설 할 필요성을 느낀 혜거스님은 <화엄경소론찬요> 120권을 현토하여 완역하기 시작했습니다.

2)  <화엄경>의 묘체를 밝혀주는 주석서

혜거스님은 이 <화엄경소론찬요>를 대본으로 하고, 다시 탄허 스님의 번역을 참고하면서 현대인이 보다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번역서로 발간했습니다.

2016년 첫 결실을 맺은 <화엄경소론찬요>는 1년에 2권씩을 발간하며 이번 5,6권 간행에 이르렀습니다.
이번에 간행된 5,6권은 원본 ‘화엄경소론찬요’ 120권 중 제 20권부터 제 30권까지의 분량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직역으로 방대한 내용과 양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3) 부처님 세계에 대한 참모습을 밝히며 깨달음을 줌

‘화엄경’은 부처님 세계에 대한 참모습을 밝히며 ‘진정한 삶은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주는데요. 우리는 누구이며 이 세계는 어떤 곳이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불서 김미진입니다.

김미진 아나운서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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