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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불서> 고요한 소리, 소리 1~13권

기사승인 2018.07.24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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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가르침을 보다 쉬운 말로 듣고 쉽게 이해한다면 삶에 빨리 녹아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 행복한 불서에서는 스님의 법문을 일상생활처럼 알려주는 책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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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리 하나에서 열셋, 고요한소리
말한이 활성, 김용호 엮음.

부처님의 가르침을 본연의 모습 그대로 전해보자는 뜻으로 태어난 <고요한 소리>. 활성 스님과 함께하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원래 모습대로 되살리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온갖 고통을 겪으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진리의 목마름을 해소해줄 가르침이 필요하다고 느낀 <고요한 소리>. 정치, 경제, 문화, 역사, 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인생의 해법을 풀어주며 탁월한 해석을 내리는 스님의 법문을 정리했습니다.

2) 바른 목표로 향하는 출발, 바른 견해

인생을 사는데 바른 견해를 가지는 것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일인데요. 책에서는 모든 사물을 사성제 속에 자리를 매기고 그 위치를 파악하라고 가르쳐 줍니다.
상식과 편견에서 벗어나 지식의 한계를 넘어서 법에 대한 바른 견해를 정립하기를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를 권합니다.

3) 불교의 시작과 끝, 사성제

불교에서 팔정도라는 뚜렷한 수행체계가 있는데요, 사성제를 올바로 이해하는 것이 정견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사성제의 이해가 정견이고 정견이 기초가 되어 팔정도의 다른 항목들로 확대되어 간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하는데요. 불교 수행의 끝도 사성제라고 강조합니다. 

4) 연기법으로 짓는 복 농사

불자들이 부처님 가르침을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접목시킬 것인가 또한 중요한 문제인데요. 십이연기법은 사성제를 형성하는 주축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인데 우리가 바라는 삶의 결실을 얻으려면 무엇을 심어야 할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5) 참선과 팔정도

우리가 말하는 참선에 가까운 것이 근본 불교에서는 정념입니다. 책에서는 참선을 하는 것, 부처님 앞에 절을 하는 것 모두 우리가 법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노력의 일환일텐데요. 참선을 하는 데는 정념에 대한 이해가 절실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책을 통해 자신의 인식을 새롭게 가다듬고 결심과 발원을 다시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불서 김미진입니다.

김미진 아나운서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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