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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장 후보 혜총, 정우, 일면스님 동반 사퇴

기사승인 2018.09.26  1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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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제36대 총무원장 후보 기호 1번 혜총스님과 3번 정우스님, 4번 일면스님이 선거일을 이틀 앞두고 전격 사퇴했습니다.  세 후보는 오늘 오전 11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현 선거제도에서 완주에 의미가 없다며 불합리한 선거제도를 바로잡기 위해 후보를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은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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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최태호 2018-09-27 20:33:08

    참 딱하다.
    스님은 어디가고 땡중 놈들만 남았는가 무소유 ?
    부처앞에서 중놈들은 어떤 염불을 할까?
    개혁이라는 가면을 쓰고 염병떠는 놈들이나 그런구실을 주도록 한 종단이나 참 딱하다.
    개소리들 그만두고 석가여래를 모신 법당에서 기도하라.
    속가에서 신도는 무슨죄로 비웃음 받아야하는가?
    결론은 중놈 자격도 없는 땡중들은 육도윤회에서 반드시 지옥 행 것이요 업장소멸을 위해 억겁을 소진할 것이요. 스님도 중도 아닌 것들아 존귀한 가사장삼을 벗고 정치나해라...삭제

    • 왜? 2018-09-27 20:26:20

      진정으로 부처님의 뜻을 따르시는 스님들이시라면 내일 한표로 적폐를
      과감하게 혁신하여 주시길 한사라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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