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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정치권 잇따라 예방

기사승인 2018.10.10  15: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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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이 원행스님을 예방했습니다.

박수현 비서실장은 문희상 국회의장을 대신해 축하인사를 전하고 평소에 강조하신 화쟁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은 정치권에 주는 큰 가르침이라 생각한다며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ync-박수현/국회의장 비서실장
(따뜻함을 원하는 계층들이 더욱 늘어나는 이때에 총무원장 스님의 취임과 강조하시는 부분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정치권도 스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그런 정책과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행스님은 종단이 사회의 짐이 된 것 같아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사회적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국민과 국가가 평안하고 행복한 정치를 펴주길 당부했습니다.

sync-원행스님/조계종 총무원장
(능력이 부족하지만 많은 도움을 받고 성원을 입어서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가가 행복한 길로 가고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나라가 되기 위해 그렇게 서로 상생의 길을 찾아야겠습니다.)

앞서 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 김상규 회장을 비롯한 임원단도 원행스님을 예방하고 취임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원행스님은 활발한 신행활동과 공정한 공무수행을 당부했으며 국토교통부의 도로표지판에서 사찰 표기를 삭제한 시행령의 경과와 부당함에 대해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sync-원행스님/조계종 총무원장
(도로표지판 시행령을 바꿔버렸습니다. 바꿔서 사찰표기를 안 해주는 거죠.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근현대문화재로 교회나 성당이 등록되면 그것은 어떻게 합니까?)

원행스님은 취임을 축하하는 정치권의 잇따른 예방에 불교의 사회적 역할과 신뢰회복에 대한 의지를 전하고 정치권에는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 부당한 불교 관련법 시정에 대한 의견을 밝히며 36대 집행부의 방향을 하나씩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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