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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암문도회, 혜암스님 수행처 찾아 제3차 순례법회

기사승인 2018.11.01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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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10대 종정 혜암당 성관대종사의 수행처를 돌아보는 제3차 순례법회가 조계총림 순천 송광사에서 봉행됐습니다.

해인총림 방장 원각스님과 문도회장 성법스님, 무영스님과 여연스님 등 문도 스님들은 송광사 국사전을 참배하고 혜암스님의 수행처를 돌아봤습니다.

원각스님은 “공부하다 죽으라는 가르침으로 큰 울림을 주신 스님의 참 뜻은 죽음가운데 살아나라는 의미가 포함돼 있다”며 “수행에도 때가 있기 때문에 지금 바로 정진하라”고 당부했습니다.

2020년 혜암스님 탄신 100주년을 앞두고 선양사업을 준비 중인 혜암문도회는 내년 4월 지리산 영원암으로 4차 순례법회를 떠날 예정입니다.
보도=김 민 수

광주지사 김민수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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