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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뉴스' 고운사화엄승가대학원장 등현스님

기사승인 2018.11.16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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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뉴스' 고운사화엄승가대학원장 등현스님

김미진 아나운서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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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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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욱 2018-11-19 19:43:19

    등현은 이중적인 사람으로 학인에게 학림운영하는 자동차를 사라고 강요하고 학인앞으로온 공양금을 특강비로 사용하는등 돈욕심이 앞서서 같이 살학인이 없는 실정입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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