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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아이들의 꿈과 미래 응원‥엄홍길 휴먼재단 10주년

기사승인 2018.12.02  12: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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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국 아이들을 위해 자비와 희망이 모아지는 뜻 깊은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엄홍길 휴먼재단이 지난 달 30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에서 ‘히말라야의 꿈, 그리고 약속’이라는 주제로 설립 10주년 기념 후원의 밤을 열었습니다.

불자산악인이자 올해 불자대상의 영광을 안은 엄홍길 대장의 도전정신이 깃든 재단은 지난 2010년 네팔 팡보체 초등학교 건립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5곳에 학교를 세우며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행사에는 엄홍길 상임이사를 비롯해 이재후 이사장과 진선미 여성가족부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를 보냈습니다. 
 
sync-이재후/ 엄홍길휴먼재단 이사장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재단은 앞으로도 더 나은 10년을 향해서 지금까지 한 사업을 지속할 것이고 더 굳세게 나아갈 것입니다.)
sync-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벌써 10주년이 됐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사회가)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데는 이렇게 좋은 분들의 힘이 모아질 때 이뤄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재단은 지난 1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10년을 준비 중입니다.

유치원부터 중학교, 대학교 등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종합교육타운이자 16번째 학교를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 세울 계획이라며 제2의 16좌 등반을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휴먼스쿨 건립을 넘어 아이들의 적성과 진로를 찾아주는 실질적인 교육사업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sync-엄홍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전국 각지에서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항상 여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 고마운 마음이라는 두 가지 단어밖에 생각이 안 납니다.)

엄홍길 대장의 불심과 중생구제의 마음이 모아져 10년의 세월을 함께한 엄홍길휴먼재단.

10주년 행사에서 도전과 탐험정신을 알린 이들에게 수여하는 휴먼상과 도전상, 공로패 수여 등이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BTN 뉴스 이동근입니다.

이동근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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