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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불교, 불교 발전과 정법 홍포를 향해

기사승인 2019.01.06  1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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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불교계가 불기 2563년 기해년을 맞아 ‘신년하례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지난 4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진행된 신년하례회는 부산불교연합회 회장 경선스님, 수석부회장 세운스님, 박수관 부산불교총연합신도회 회장, 오거돈 부산시장 등 사부대중 1000여명이 동참해 올해의 힘찬 시작을 알렸습니다.

회장 경선스님은 신년법어를 통해 승ㆍ재가가 함께 불교 발전과 정법 홍포를 위해 한걸음 나아가길 당부했습니다.

<SYNC> 경선스님 / 부산불교연합회 회장
(연등축제, 팔관회 등 올 한해도 승가와 재가가 합심하여 이루어야 할 여러 큰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허나 모든 행사는 불자들끼리의 축제가 아니라, 부산시민들, 나아가 국가를 위한 선물이 되어야합니다.)

올해 부산불교계는 부산불교연합회화 부산불교총연합신도회를 중심으로 전통문화 계승과 대사회통합 건설, 정법홍포를 위한 주요사업을 진행합니다.

<CG IN>

부산불교계는 중요무형문화제 122호 부산연등축제를 중심으로 불교문화 발굴과 계승, 우수한 불교전통문화 보급, 불교국가와의 교류, 불교를 통한 국제친선과 문화교류에 앞장설 예정입니다.

또 팔관회를 중심으로 불교의 사회화와 인간성 회복운동을 펼쳐 팔재계의 현대적 실천방안과 생활화를 위해 노력하고, 이웃돕기와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부처님의 자비실천 사상을 알립니다.

이외에도 올해 부처님오신날부터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한 모범적인 불자에게 부산불자대상을 시상해 정법과 수행의 중요성을 알리고 불법홍포의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CG OUT>

<SYNC> 정산스님 / 부산불교연합회 사무총장
(부산불교연합회와 부산불교총연합신도회는 재부종단과 사찰 및 신행단체간의 화합과 교류는 물론 대화와 소통을 통해 열린 불교, 화합의 부산불교를 지향하도록 하겠습니다.)

16개 구군연합회와 신도회, 1600여개의 사찰이 모인 불심의 도시, 부산.

200만 부산불교도는 올해 다양한 사업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널리 펼칠 예정입니다.

BTN뉴스 제봉득입니다.

제봉득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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