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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포교사회 김성림 회장 취임

기사승인 2019.01.06  13: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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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포교를 위해 지난 1998년 창립된 조계종 국제포교사회.

지금까지 국제포교사 600여 명을 배출했고, 한국불교의 세계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제11대 국제포교사회 회장으로 취임한 김성림 신임 회장은 “임기 2년의 막중한 소임을 맡았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제포교사가 되겠다고 마음먹었던 초심으로 돌아가자”며 “서로 격려하면서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김성림/ 제11대 국제포교사회 회장
(좀 더 내가 한걸음 다가가서 우리 단체가 좀 더 따뜻하고 내가 왜 포교사인지를 기억하는 그런 단체가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국제포교사회는 먼저 회원 간 소통과 교류 활성화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국제포교사라는 사명에 부응할 수 있도록 사업 내실화에 노력하고,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기별모임을 활성화해 모두가 한 데 어우러져 즐겁고 재미있게 포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힘써 나갈 예정입니다.

김성림 회장은 “지난 20여 년의 연륜과 국제포교사의 소명에 걸맞은 성년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

김성림/ 제11대 국제포교사회 회장
(잘해서 남들이 국제포교사는 좋은 일 많이 하더라. 정말로 영어, 중국어, 불어로 외국인들에게 불교를 잘 가르치고 안내도 하지만 자체 내 사업으로 해서 잘 살아가더라. 이 소리를 듣게 하는 게 제 소원입니다.)

국제포교사회는 김용언 부회장 등을 비롯한 합창단장 등 11대 운영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습니다.

김성림 회장이 취임하면서 국제포교사회 발전은 물론, 한국불교 세계화에 어떤 역할을 해나갈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BTN 뉴스 이석호입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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