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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불교라디오 '울림', 봄 개편 맞아 프로그램 대폭 강화

기사승인 2019.03.09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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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불교계 대표 라디오 플랫폼 BTN불교라디오 울림이 ‘명상이 있는 휴식음악채널’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섭니다. 힐링멘토 혜민스님의 신규프로그램 ‘울림명상’을 비롯해 라디오 전설로 불리는 불자가수 김흥국 씨의 ‘들이대 쇼’ 등 알찬 콘텐츠가 가득합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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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부처님가르침을 온 누리에 전파하고 있는 음악법당 BTN불교라디오 울림이 봄 개편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선보입니다.

‘명상이 있는 휴식음악채널’을 테마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정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법문채널을 규칙적으로 배치하며 청취 습관 강화에 주력했습니다.

먼저 국민멘토이자 울림채널의 대표 진행자인 혜민스님과 운성스님은 <울림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자아성찰과 휴식을 전합니다.

매일 오전 6시와 낮 12시, 오후 6시와 오후 12시 총 4차례에 걸쳐 두 스님의 감미로운 낭독에 따라 들숨과 날숨을 규칙적으로 자각해 명상을 통한 마음치유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운성스님/ ‘그대에게 이르는 길 운성입니다’ 진행
(틈틈이 잊고 있었던 자신에 대해서 한 번 더 챙겨보시고 내 몸과 마음으로 다시 돌아와서 우리 안에 있는 깊은 불성을 꽃피어 내는데 명상이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라디오계의 레전드로 BTN붓다회 홍보위원장이자 유쾌한 입담의 명사수인 불자가수 김흥국 씨도 울림채널에 합류했습니다. 

일명 ‘김흥국의 들이대쇼’로 매일 오후 2시부터 화제의 인물 초대와 다양한 콩트, 재미있는 사연 등을 통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나른한 오후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릴 예정입니다.

더불어  BTN뉴스로 익숙한 김미진 아나운서는 매일 오후 1시 ‘울림 팟티’를 통해 라디오DJ로 데뷔하고, 한 편의 명반을 선정해 색다른 감성과 즐거움을 선사할 시즌제 프로그램 ‘더 앨범’은 매일 오후 5시 청취자를 찾아갑니다.

김흥국/ ‘김흥국의 들이대쇼’ 진행
(저는 라디오를 정말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그동안 라디오를 오랫동안 진행했고 (스튜디오를) 올 때마다 참 새롭고 열심히 프로그램을 만드는 모습을 볼 적에 남다르지 않고 (라디오) 레전드답게 자주 들이댈까 합니다.)

BTN울림의 자랑인 '법문채널'도 개편과 함께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선승들의 법문을 보다 규칙적으로 듣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 보다 많은 우수 법문을 엄선, 정해진 시간에 걸쳐 같은 스님의 법문을 청취할 수 있도록 편성했습니다.

이외에도 매일 오후 12시 30분에 방송되는 <디저트북>은 유튜브 30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크리에이터 ‘에렌디라’가 참여해 다양한 책을 소개하며 세대 간의 오작교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희철/ BTN울림 PD
((청취자들의) 수행습관에 좀 더 주안점을 두고 개편했습니다. 법문채널을 통해서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스님을 만나면서 정말 쉽게 법문을 듣고 규칙적으로 법문을 듣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겁니다.)

따뜻해진 봄 날씨와 함께 명상이 있는 휴식음악채널을 선언한 BTN라디오 울림.

울림이 전파할 알찬 콘텐츠들은 청취자들에게 선사하는 새해 선물이자 진정한 쉼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BTN 뉴스 이동근입니다.

이동근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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