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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백천사 아미타대불 점안..BTN 전국사찰 노래자랑

기사승인 2019.04.16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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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남 사천 와룡산에 위치한 백천사에 지난 14일 하루 종일 5천여 불자들로 북적였다는데요. 현장에 조현제 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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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백천사 경내 마련된 특설무대 주변이 5천여불자들로 가득합니다.

오전부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불자들의 시선은 무대 중앙 대형스크린에 비춰진 아미타대불로 모여듭니다.

좌대 높이 7m 불상 높이 13m 청동으로 조성된 아미타부처님은 무게만 20톤에 이릅니다.

무공스님 / 한국불교종단연합회 전국지부법인관리위원장
(여러분들이 마음먹었던 모든 공덕들이 이 백천사에서 펼쳐진 서방극락정토 아미타부처님 점안법회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가정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두 손 모아 발원합니다.)

1부 점안의식에 이어 봉행된 2부 개회식에는 백천사 회주 성밀스님, 한국불교종단연합회 총재 대광스님, 증명대법주 혜봉스님, 회장 성철스님, 윤을암 백천사 신도회장, 구본일 BTN불교TV 대표이사, 송도근 사천시장 등 사부대중 5천여 명이 동참했습니다.

개회식은 신도회의 육법공양과 국민에게 보내는 메시지, 개회사, 봉행사, 표창장 수여, 법어 순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와룡 성보박물관 개관식도 진행됐습니다.

윤을암 / 백천사 신도회장
(이 나라 죽어가는 불교를 살리기 위해서 저는 한평생 불교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기로 약속합니다.)
 
점안과 개관법회에 이어 BTN붓다회와 백천사 후원으로  2회 전국사찰노래자랑이 특설무대에서 펼쳐졌습니다.

가수 김흥국 씨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본선 진출자 14개 팀의 다양한 무대가 선보였습니다.

그동안 감춰뒀던 끼와 다양한 재능을 펼친 참가자들로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라 동참한 5천여 불자들에게 잊지 못할 봄 산사의 추억을 제공했습니다.

BTN NEWS 조현제입니다.

부산 경남지사 조현제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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