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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BTN과 적극 협력 약속..내각부 차관 방문

기사승인 2019.05.24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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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탄 관광 프로모션을 위해 내한 중인 부탄 정부일행이 한국불교 대표방송 BTN불교TV를 방문했습니다. 양 기관은 불교를 접점으로 활발한 상호교류와 방송포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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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행복의 나라로 대변되는 부탄과 한국을 대표하는 불교 미디어가 부처님 가르침을 다리삼아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케상왕디 부탄 내각부 차관과 킨레왕디 부탄 관광청 부국장 일행이 어제 한국불교 대표방송 BTN불교TV를 방문했습니다.

불교를 공통으로 한 두 기관이 상호간의 우호를 다지고 적극적인 문화교류와 방송포교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구본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은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건네며 BTN의 역사와 자체 제작 프로그램들을 소개했습니다.

구본일/ BTN 대표이사
(BTN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TN은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방송국입니다. TV방송국으로써는 내년에 25주년을 맞게 됩니다.)
 
BTN과 부탄정부는 미디어 포교를 통해 적극적인 상호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케상왕디 차관은 현재 부탄이 행복과 종교를 우선시해 젊은 세대와 부흥을 꿈꾸고 있다며 한국 또한 불교 전통을 지키고 발전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BTN의 질 높은 콘텐츠와 방송포교에 대해 놀라움을 표하며 양국 방송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구본일 대표이사는 활발한 방송포교를 위해 협력하자고 화답했습니다.

케상왕디 / 부탄 내각부 차관
(우리는 BTN의 승인을 통해 프로그램을 부탄에 방송할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부탄과 한국이 서로 간을 잘 알 수 있고 관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부탄 정부일행은 BTN 무상사 참배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시설을 둘러보며 의미를 더했습니다.

라디오 부스를 방문해 생방송 현장을 살펴보고 전 세계에서 청취 가능한 울림 앱에 대한 설명과 뉴스를 비롯한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스튜디오를 견학하며 선진화된 방송기술과 역량을 체험했습니다.

케상왕디 / 부탄 내각부 차관
(BTN의 기술력을 통해 큰 인상을 받았고 BTN의 리더십과 훌륭한 역량은 부탄을 비롯한 다른 불교국가에도 큰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불교정신과 신심은 정말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BTN과 부탄정부와의 만남은 소중한 씨앗이 돼 한국불교의 우수성과 부처님 가르침을 세계에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BTN 뉴스 이동근입니다.

이동근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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