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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전국 대불련 동문과 재학생 한 자리에

기사승인 2019.06.12  15: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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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불련 동문들과 재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총동문회가 오는 22일 고창 선운사 일원에서 열일곱 번째 전국동문대회를 개최합니다.

‘화합과 정진으로 하나 되는 대불련’을 슬로건으로 미래불교, 젊은 불자 육성을 위한 기틀을 다진다는 각오입니다.

백효흠/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총동문회 회장
(‘미래불교를 대비하자’는 생각에서 오늘날 각 대학의 소멸되고 있는 대불련(불교동아리)을 어떻게 부활시킬 것인가 라는 측면에 주안점을 뒀습니다. 도솔암 마애불 앞에서 우리 500여명의 전국동문들이 오늘날 대불련을 더 복원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할 것이냐 하는...)

‘제17회 대불련 총동문회 전국동문대회’는 도솔암 성송체육회관 일대에서 1박 2일에 걸쳐 진행됩니다.

대불련 재학생 3명에게 시곡장학금이 수여되고 전국 동문들이 십시일반 모은 ‘자비의 쌀’이 선운사 노후수행마을과 고창종합복지관에 전달됩니다.

명랑운동회와 어울림한마당으로 단합의 계기를 마련하고 도솔암 순례와 명상 수행, 선운사 일주문부터 사천왕문까지 300m가량 3보 1배도 진행합니다.

전국 500여명의 동문들은 현재 65곳인 대불련 지회를 100곳으로 복원하고 대학별 불교동아리와 인근 사찰을 연계하는 사업 추진을 위한 결의도 다질 예정입니다.

유선재 /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총동문회 수석부회장
(동아리방의 리모델링 지원 사업이라든가 대학생과 동문들이 함께하는 콘서트라든가 이런 것들을 활발히 앞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대불련 총동문회는 대불련 지회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장학사업과 대불련 홍보신문 ‘캠퍼스108’발간 지원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제17회 대불련총동문회 전국동문대회’가 미래불교의 선도적 구현을 이뤄내는 원력의 장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BTN 뉴스 김근우입니다.

김근우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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