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올해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 평가

기사승인 2019.06.16  13:12:31

공유
default_news_ad2

 

대구불교총연합회가 지난 14일 MH컨벤션홀에서 불기 2563년 형형색색 달구벌관등놀이 평가회를 개최했습니다.

평가회에는 대구불교총연합회 이사장 효광스님과 진각종 증혜정사, 동화사 국장스님,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서중호 대불총 신도회장, 장세철 동화사 신도회장, 류병선 고문 등 2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삼귀의와 함께 진행된 평가회에서 대불총 이사장 효광스님은 격려사를 통해 “대구의 불자가 모두 하나가 되어 달구벌관등놀이를 통해 모두가 하나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며 “세계축제로 나아갈 수 있는 시금석이 되자"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관등놀이는 종교를 넘어 전 세계인의 축제와 문화로 자리 잡아 전통문화 계승과 국민이 하나되는 문화축제로 발전했다”고 밝혔습니다.

평가회에서 대불총사무처장 정연스님과 손태진 사무국장은 행사의 총 결산을 내역을 공개하고 세계인의 축제가 된 소원풍등날리기 행사 등의 사업추진성과를 설명습니다.

한편, 이날 평가회에서는 형형색색 달구벌관등놀이 행사에 기여한 관계자와 단체에 대한 공로상 수여식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엄창현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