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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적 75주기 맞아 만해스님 추모 예술제 열려

기사승인 2019.06.25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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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재단법인 선학원이 만해 한용운스님의 입적 75주기를 기념하는 만해예술제를 열었습니다. 스님의 독립정신을 추모하는 예술인들과 불자들의 공연이 한데 어우러지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정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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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만해 한용운스님 열반 70주기를 기념해 시작한 만해예술제가 올해로 6번째를 맞았습니다.

광진나루아트센터에서 열린 예술제에는 쌍용선원 바라밀 합창단을 비롯해 6개의 선학원 소속 분원 합창단들이 음성공양을 선보였습니다.

올해 만해예술제 의미는 남다릅니다.

3․1운동 100주년인 올해 국가보훈처는 만해스님을 6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해 스님의 정신과 사상을 재조명했습니다.

공연예술가들은 만해스님의 사상과 철학을 바탕으로 퍼포먼스와 무용 등을 선보였습니다.

창작해 만든 정극 작품부터 눈길을 떼지 못하는 움직임을 구사하는 퍼포먼스까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선학원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일본의 조선총독부를 보기 싫다며 북향으로 지었다는 만해스님 유택 심우장에서 만해다례재를 봉행하고, 오후 4시에는 AW컨벤션센터에서 만해추모재를 개최합니다.

BTN 뉴스 정준호입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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