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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즐거운 사찰, 울산 보탑사로 가자

기사승인 2019.08.12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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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기획보도 ‘여름에 가면 더 좋은 사찰’ 오늘은 도심 속 호수공원에 자리 잡은 울산 보탑사입니다. 삼성각 동굴법당에서 기도를 올리면 여느 피서지 부럽지 않다고 하는데요,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사찰 보탑사를 부산지사 윤혜림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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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울산 남구에 위치한 선암호수 공원.

도심에서 차로 10분 정도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잘 정비된 시설들로 평소에도 울산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곳입니다.

이곳에 자리한 보탑사는 봄에는 벚꽃이 만발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과 가을ㆍ겨울에는 호수에 핀 다양한 꽃과 나무를 통해 계절의 변화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혜명스님 / 울산 보탑사 주지
(저희 보탑사는 도심 속 호수공원 내에 있으며 많은 불자님들의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산과 물이 함께 어우러진 기도 성취 도량입니다. 항상 스님과 함께 차담을 할 수 있는 도량이기도 합니다.)

보탑사에 들어오면 최근 불사를 마친 일주문과 인자하신 약사여래 부처님이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이어 잘 정비된 잔디밭을 따라 삼성각에 올라서면 탁 트인 호수 전망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청량함을 선사합니다.

또한 삼성각 동굴법당에 앉아 기도를 올리면 서늘한 느낌마저 들며 여느 피서지 부럽지 않습니다.

박재희 / 울산 남구
(보탑사 절도 아름답고 정갈하고 삼성각에 올라가서 호수공원을 바라보니 너무 아름답고 기도도 할 수 있고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송영수 / 청주시 서원구
(호수 주변에 절이 있다는 게 감동적으로 와 닿고 울산을 처음 와봤지만 포근한 도시 같고 또 우리 아들이 8월 20일에 군대를 가는데 같이 여행을 와서 부처님께 공덕을 올리려고 잠시 들렀습니다.)

사찰을 나와 호수공원을 거닐다 보면 시원한 연꽃분수가 하늘높이 솟구치고, 가족이 함께 즐기는 어린이 놀이터를 비롯해 국내에서 제일 작은 미니 법당이 있는 테마 시설도 함께 둘러 볼 수 있습니다

혜명스님 / 울산 보탑사 주지
(저희 울산 보탑사 삼성각 굴법당에 오셔서 무더운 여름날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었다 가시기 바랍니다.)

아직 휴가를 가지 못했거나 번잡한 관광지가 부담스러운 분이라면 조용한 호숫가에 자리 잡은 울산 보탑사에 들러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BTN뉴스 윤혜림입니다.

부산지사 윤혜림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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