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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인 불자연합회, 전국수련대회로 금 사냥 충전

기사승인 2019.08.13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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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체육인 불자회가 전국체전과 내년 올림픽의 선전을 위해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불자선수들은 최상의 실력 발휘를 위해 정신적인 무장도 튼튼히 하며 자신감을 끌어올렸습니다. 지난 주 음성 미타사에서 열린 체육인불자회 수련대회 소식을 이경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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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체육인불자연합회가 지난 10일~11일, 1박 2일간 충북 음성 미타사에서 ‘2019 전국수련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미타사 지장전에서 열린 입재식에서는 문홍식 회장을 비롯해 체육전법단장 퇴휴스님과 미타사 주지 희원스님, 이기흥 중앙신도회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회원들이 함께했습니다.
 
문홍식 / 체육인불자연합회 회장
(이번 수련회가 짧은 기간이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재충전의 기회로 삼아 부처님의 법향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에게 퍼질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미타사 주지 희원스님은 ‘사랑하고, 바라보고, 하심하자’의 의미를 담은 미타사 사바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수련대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참 나를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환영인사 했습니다.

희원스님/ 미타사 주지
(아직 초심이기에 정성스런 마음으로 8월 태양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잘 모시겠습니다)

이 자리에는 대한체육회 회장이면서 이번에 IOC위원으로 당선된 이기흥 중앙신도회장이 참석해 불교계에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기흥 회장은 우리 선수들이 당면한 전국체전과 올림픽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염원했습니다.

이기흥/ 중앙신도회장(IOC위원·대한체육회 회장)
(스포츠를 통해서 우리 사회의 큰 변화가 불어올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또 그런 과정의 중심에 우리 체육인들이, 우리 불자체육인들이 내년 동경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내주시기를 바라고, 또 저희도 체육회에서도 이러한 문제들이 잘 성환될 수 있도록...)

이번 수련대회는 퇴휴스님 특강과 타종체험과 예불, 108배와 다도 체험, 체육인불자연합회 간담회 등으로 회원증대와 운영방안에 대해서 머리를 맞댔습니다.

불자 선수들은 템플스테이를 통해 최상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정신적인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강지수/ 경남체고 역도선수
(템플스테이를 하게 됐는데, 이번 계기로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금메달 딸 수 있도록 파이팅 하겠습니다) 

한편, 이번 수련대회 기간 중 체육인불자연합회는 미타사와 체육인 템플스테이 연계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템플스테이를 통해 상호 교류와 협력으로 체육인의 전통 문화계승 발전은 물론 심신 건강과 선전 우승, 건전한 사회문화 형성에 기여키로 했습니다.

BTN 뉴스 이경진입니다.

대전지사 이경진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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