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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법연구원, 제8회 금강경 연수원 수련회 개최

기사승인 2019.08.27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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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바른법연구원이 금강경 공부의 대중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금강경 연수원 수련회가 동국대 만해만을에서 개최했습니다. 최승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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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밤을 잊은 불자들의 독경소리가 만해마을을 가득 메웁니다.

320여명의 불자들은 금강경을 외며 이기심을 씻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뇝니다.

금강경을 대중들에게 알리고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바른법 연구원이 지난 22일 제8회 금강경 연수원 수련회를 동국대 만해마을에서 개최했습니다.

김원수 / 바른법연구원 이사장
((금강경을 통해) 인격을 향상하고 지혜를 계발하는데 매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8년 전부터 3박 4일이라도 출가를 해서 생활 속에 금강경을 실천해서 지혜로워지고 능력 있는 사람이 되자.)

바른법연구원은 정법, 바른법을 연구하는 모임으로 시작해 정법을 이해하고 실천하고 나아가 금강경을 대중화하는 목적으로 설립됐습니다.

바른법 연구원이 매년 주관하고 있는 금강경 연수원 수련회는 지난 2012년 30여명의 불자들로 시작해 동참인원이 꾸준히 늘어 왔으며 8회는 맞은 올해는 320여명이 동참할 만큼 불자들에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원수 / 바른법연구원 이사장
(차츰차츰 금강경 공부라는 것이 대단한 공부라는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또 와서 아주 실감나는 체험을 하는 사람들도 늘었고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수행을 하게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금강경 수련회에 동참한 전국 각지의 불자들은 금강경 공부를 통해 생각이 바뀌고 바뀐 생각은 일상으로부터 변화를 불러왔다며 입을 모았습니다.

김영미 / 금강경 연수원 참가자(부산)
(항상 부처님 시봉하기 위해서 살아가야겠다. 그리고 항상 부처님은 내 안에 있다. 부처님과 함께 하기를 발원하면서 법사님과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정필석 / 금강경 연수원 참가자(서울)
(회사 안에서도 어렵고 퇴근해서도 어렵고 주말에 쉬지도 못했습니다. 제 머릿속에 잔존되면서 스트레스로 작용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금강경 읽으면서는 그런 부분이 아주 많이 희석이 되는 겁니다. 하루하루가.)

바른법 연구회는 금강경 공부와 대중화를 통해 한국불교에 새로운 중흥을 일으키고 금강경이 불자 뿐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의 생활 속에 뿌리내리길 발원했습니다.

BTN NEWS 최승한입니다.

강원지사 최승한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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