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안동 대원사, 연극 '동승'으로 종교간 소통

기사승인 2019.09.19  11:28:38

공유
default_news_ad2

 

안동 대원사가 종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첫 번째 행사로 연극 ‘동승’을 안동 종교타운 내 화성공원 특설무대에서 선보였습니다.

고운사 주지 자현스님과 안동사암련 회장 도륜스님 등은 지난 18일 모정을 그리워하다 어머니를 찾아 떠나는 동승 도념의 이야기인 연극 ‘동승’을 관람했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대원사 주지 등안 스님은 “이번 연극을 통해 시민들이 바쁜 일상에서나마 작은 여유를 찾고 불교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종교타운은 화성공원과 목성공원을 포함한 일대를 말하며, 불교, 천주교, 기독교, 유교, 성덕도 등 전통문화와 다양한 종교가 모여 있는 전국 유일의 종교문화의 성지입니다.

황성한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