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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총림 범어사 '선문화교육센터' 10월 2일 개관

기사승인 2019.09.20  16: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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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찰대본산 금정총림 범어사 '선문화교육센터'

10월 2일 오후 4시 30분 개관식 진행


선찰대본산 금정총림 범어사가 시민과 불자들을 위한 열린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조계종 제14교구본사 금정총림 범어사(주지 경선)는 범어사 '선문화교육센터’를 완공, 10월 2일 오후 4시 30분 개관식을 진행합니다.

부산 금정구 상마1길 20 일원에 위치한 범어사 선문화교육센터는 대지면적 6,077㎡/1,838평, 연면적 3.513㎡/1,062평의 지상 1~2층 4개동(선문화관, 선문화교육관, 템플스테이관, 다음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사업비는 95억원(자부담 선문화교육센터 28억원(40%), 템플스테이관 3억7천5백만원(15%))이 투입됐습니다.

선문화관은 1층은 세미나, 연수교육, 문화공연 및 결혼식, 전시회 등 각종 행사가 가능한 400석 규모의 대강당과 2층에 다용도 문화공간 및 방문객에게 다양한 차를 시음할 수 있는 시설로 구성됩니다.

선문화교육관 1층은 강당과 식당으로 구성돼 체계적인 불교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며, 2층은 90여평 규모로 시민과 불자 누구나 수행이 가능한 시민선방과 단체 방문객이 수행할 수 있는 특별선방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템플스테이관은 1층에 대방, 남녀 샤워실 등 편의시설과 2층에 화장실이 구비된 2인실 10개방과 대방 등 숙박시설로 구성돼, 총 100명까지 인원을 수용하여 템플스테이 및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관(茶音館)은 50여평 규모의 다용도 공간으로 차문화 교육을 비롯해 회의, 세미나 등 각종 행사를 진행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주지 경선스님 '시민과 불자위한 열린 공간 될 것'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방장 지유스님 '수심결 특별강좌' 진행


범어사 주지 경선 스님은 “선문화교육센터는 선의 정신이 오롯이 살아 있는 곳으로, 선문화 전파와 시민과 불자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자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범어사는 "이번 선문화교육센터 건립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선문화 홍보 및 불교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 시민의 참여가 용이한 불교·전통 문화 복합공간으로 운영해 관광자원화를 통한 부산 지역의 문화·관광·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선문화교육센터 개관을 기념하며 특별 행사로 지유스님의 '수심결 특별강좌'도 마련됐습니다.

'수심결 특별강좌'는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오후 2시 선문화교육센터 강당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10년 만에 열리는 지유스님의 수심결 강좌이기에 많은 대중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범어사는 10월 2일 오후 3시 범어사 대웅전에서 개산 1341주년을 기념하는 개산대재를 봉행합니다.

 

제봉득 기자 syous0414@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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