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사명대사 유묵 공개에 일본 언론 높은 관심

기사승인 2019.09.21  07:30:00

공유
default_news_ad2

일본 흥성사 소장 사명대사 유묵 공개와 복제품 전달식 관련해 일본 언론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일본 교토 흥성사 주지 모치즈키 고사이스님은 지난 19일 일본에서 흥성사 소장 사명대사 유묵 공개와 복제품 전달식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일본 최대 공영방송사인 NHK를 비롯해 아사히, 요미우리, 산케이신문과 교도통신 등 일본의 주요 언론사들은 관련 내용을 비중 있게 보도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일본 흥성사 소장 사명대사 유묵 공개와 복제품 전달식은 다음 달 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 표충사 주지 법기스님, 흥성사 주지 모치즈키 고사이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입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