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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플러스건설 최삼섭 회장 명예경영박사 학위 받아

기사승인 2019.10.16  12: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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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불교총연합신도회 부회장 최삼섭 대원플러스건설 회장이 동아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동아대는 10월 16일 승학캠퍼스 리인홀에서 전문경영인으로서 국가와 지역 경제 및 주거 문화의 혁신적 성장에 헌신하고 우리나라 경제·문화·교육·예술·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최 회장에게 박사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최 회장은 "젊은 시절 창업한 이후 지금까지 오직 기업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고자 힘써왔을 뿐인데 73년 전통과 20만 동문파워를 자랑하는 전통의 사학명문 동아대에서 명예박사학위라는 큰 영예를 받아 형언할 수 없는 감격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1964년생으로 동아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등을 이수한 최 회장은 1999년부터 건설업에 종사하며 80층 규모의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를 비롯한 다수의 고품격 주택단지를 건설, 부산의 경관과 주거 문화를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는 주택건설 뿐만 아니라 관광과 테마파크, IT, 바이오산업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해 회사 창립 20년 만에 14개의 자회사를 거느린 중견 그룹으로 사세를 발전시키는 등 경영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제봉득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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