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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네팔로 오세요"..2020 방문의 해

기사승인 2019.10.18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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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20년은 네팔 방문의 해이자 네팔 지진이 일어난 지 5년째 되는 해입니다. 관광객 200만 명 유치를 목표하고 있는 네팔 방문의 해 2020 사무국이 설명회를 개최했는데요. 최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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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히말라야를 끼고 천혜의 풍광을 자랑하는 네팔.

석가모니 부처님의 탄생지인 룸비니 성지가 있어 불자들이 꼭 방문해야 할 곳으로 꼽힙니다.

지난 2015년 강한 지진으로 수많은 사상자와 문화유적 피해가 발생했으나 국민들의 노력과 국제사회의 도움으로 복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네팔 정부는 지진 발생 5주년이 되는 2020년을 네팔 방문의 해로 정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열린 2020 네팔 방문의 해 설명회에는 한국-네팔 친선대사로 임명된 은천사 주지 상산스님과 네팔 방문의 해 2020 사무국 수라즈 바이디아 국장, 람 씽 타파 주한네팔대사대리, 오영훈 국회의원, 엄홍길휴먼재단 엄홍길 상임이사 등 사부대중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수라즈 바이디아 / 네팔 방문의 해 2020 사무국장
(내년 네팔은 2020년 네팔 방문의 해를 기념합니다. 네팔을 방문하게 되면 여러분은 영적인 건강을 통해 여러분 자신을 찾게 될 것입니다.)

산악인으로 네팔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엄홍길 상임이사는 네팔 방문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기를 발원했습니다.

엄홍길 /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여러분들이 네팔을 방문하시게 되면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와 문화와 종교와 살아 숨 쉬는 생생한 여러 가지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보시고 체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네팔 친선대사 상산스님은 한국과 네팔 간의 불교 전령으로서 성지 순례를 통한 부처님 가르침을 개척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상산스님 / 한-네팔 친선대사, 은천사 주지
(제가 이번에 네팔 친선대사로 임명되면서 앞으로 네팔과 한국 간의 불교 성지 순례 및 그 외에 다른 어떤 것도 서로 교감을 갖고 한 붓다의 자손으로서 성지 순례를 통해 많은 불교의 가르침과 또 앞으로 나아갈 길을 개척하겠습니다.)

네팔 정부는 2020년 관광객 목표를 200만 명으로 늘리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네팔 방문의 해를 통해 관광에 활기가 더해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BTN뉴스 최준호입니다.

최준호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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