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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보광사 '서원을 이루는 자시기도' 첫 봉행

기사승인 2019.10.18  12: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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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문 열리는 자시에..29일부터 매달 3일 기도정진 동참 접수중

칠보서광 내린 절 부산 황령산 보광사가 이달부터 ‘원력성취 자시기도’를 시작합니다.

칠보서광 내린 절 황령산 보광사는 지난 10월 13일 관음대불전 300 원불 1차 점안 법회를 봉행했다

보광사는 29일부터 사흘 동안 경내 관음대불전에서 자시기도를 봉행합니다. 자시(子時)는 옛 24시의 첫째 시로 밤 11시부터 오전 0시 반까지를 가리키는 전통시간 개념입니다. 예부터 하늘 천문이 열리는 자시는 불보살님과 교감이 가장 잘 통하는 시간으로 보고 이 시간에 기도하면 어떠한 서원도 장애 없이 성취 할 수 있다 해서 산중사찰들의 전통 기도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지 일관스님이 직접 지도하는 이번 자시기도는 지난 5월 점안법회에서 칠보서광이 내린 황령산 관음대불의 길지에서 봉행됩니다. 첫 기도법회는 불자 30명만 동참할 수 있으며 매달 말일 전 3일기도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영롱한 관음대불전의 모습
보광사 관세음대불 아래로 부산시내 전경이 내려다 보인다.

일관스님은 “자시기도는 장애와 액난을 물리치고 이루고자 하는 서원이 간절한 불자에게 꼭 필요한 기도”라며 “칠보서광의 성지 보광사에서 도심의 만중생들을 내려보는 관세음보살님께 올리는 기도는 반드시 성취하는 가피를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동참을 원하는 불자는 보광사 종무소 051)805-3351~2로 연락하면 됩니다.

조용수 기자 pressphoto@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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