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법당 훼손 사과한 교수 개운사 점안식 참석

기사승인 2019.10.29  07:30:00

공유
default_news_ad2

〔앵커〕 지난 2016년 김천 개운사에서 한 개신교인이 법당을 훼손하고 법구를 손상시키는 등 훼불사건이 발생했는데요, 3년 만에 개운사에 새 부처님을 모시고 점안식을 봉행했습니다. 이 자리에 훼불사건을 대신 사과해 파면 당했던 손원영 교수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석호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깨불자 2019-11-04 00:28:10

    감사합니다.
    진정한 종교인이십니다.삭제

    •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