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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불교라디오 '울림'으로 몸과 마음 치유

기사승인 2019.12.02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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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은 한 주의 문을 여는 월요일인데요, 월요일은 각종 업무 준비로 스트레스가 쌓이는 날이기도 합니다. 지난 주 BTN불교라디오 울림에서 공개방송을 진행했는데요, 따뜻한 소식이 있어서 먼저 전해드립니다. 이러한 분들이 있기에 BTN이 방송포교를 하는 이유이기도 한데요, 남동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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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BTN불교라디오 울림 이동은의 라라랜드 공개방송 현장.

〈현장음〉

한 애청자가 나와 사연을 소개합니다.

충남 서산에 거주하는 오영도 씨는 허리가 아파 일어서거나 눕는 것만 가능했습니다.

이 때문에 심한 우울증이 와 정상생활이 힘들었습니다.

BTN불교라디오 울림이 개국하자 오영도 불자는 우연히 오전 9시 시작하는 ‘아름다운 세상 진명입니다’를 접하게 됐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쉽고 편하게 전하는 진명스님의 방송을 듣고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경험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영도/BTN불교라디오 '울림' 애청자
((BTN불교라디오 울림은) 하루를 살아가게 하는 큰 긍정의 힘이고요, 좋은 에너지고요, 숨 쉴 수 있게 만들어주는 존재고요, 저희가 힘들 때 제 마음을 다독여주는 존재이고요...)

오영도 불자에게 BTN불교라디오 울림은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됐습니다.

오영도/BTN불교라디오 '울림' 애청자
(제가 아프고 힘들 때 이겨낼 수 있었던 게 울림 라디오에요. 제가 아마 울림을 못 만났으면 지금 이 자리에도 없었을 거고 그래서 제가 울림은 저한테는 제 몸과 같다고 생각해요. 우리 가족이에요.)

결혼 30주년과 병원 검진 차 서울에 온다는 소식을 들은 이동은의 라라랜드 측이 오영도 씨를 공개방송에 초대하면서 자연스럽게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오영도/BTN불교라디오 '울림' 애청자
(정말 영광입니다. 제가 평생 연예인분들을 어떻게 만나고 이 소중하신 분들을 저한테 정말 오늘은 잊지 못할 날이에요. 라라랜드 이 시간이. 감사합니다.)  

이제는 ‘아름다운 세상 진명입니다’뿐만 아니라 BTN불교라디오 울림 모든 프로그램에 애착을 가지고 듣는다는 오영도 씨.

오영도 불자는 BTN불교라디오 울림뿐 아니라 지금까지 자신의 곁에서 묵묵히 지켜준 남편에게도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현장음〉

BTN 뉴스 남동우입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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