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2천여 장병 불제자로

기사승인 2019.12.03  07:30:00

공유
default_news_ad2

육군훈련소 호국연무사가 세종시 영평사 주지 환성스님을 초청해 수계대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지난달 30일 환성스님을 계사로 봉행된 수계법회에는 청성, 청사, 개도법문, 참회, 연비, 귀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환성스님은 수계 장병들에게 “탐욕과 분노, 번뇌와 망상을 내려놓을 때 영원히 소멸되지 않는 진정한 행복을 향유할 것”이라며 불자로서의 삶인 오계를 설했습니다.

수계대표 이태민, 조승현, 조석현 등 2000여 훈련병들은 보살계를 수지하고 참 마음을 맑히는 진정한 불자의 길을 서원했습니다.

이날 수계법회에는 조계종 대전충남 포교사와 불교어머니회가 동참해 연비를 도왔습니다.

대전지사 김영보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