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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스님 “기도와 보시 일상에서 실천”

기사승인 2020.01.13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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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불기 2564년을 맞아 새해 결심을 하셨을 건데요, 조계종 교육원장 진우스님은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며 일체유심조를 강조했습니다. 또 기도와 보시를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은아 기자입니다.

〔리포트〕

조계종 교육원장 진우스님이 불기2564년을 맞아 BTN시청자에게 덕담을 전했습니다.

진우스님은 새해라고 해서 세상이 달라지진 않지만 모든 것을 새롭게 보고 변화시킬 수 있는 동력이 새해에 가지는 마음의 힘이라며 일체유심조의 부처님 가르침을 강조했습니다.
 
진우스님/조계종 교육원장
(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내 마음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내가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이 행복하게 보이고 또 스스로 자신감이 없으면 세상이 어렵게 보이기 때문에 내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세상이 달라지고 아름답게 보이기 때문에...)
 
진우스님은 자신과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기 위해 올해는 기도와 보시를 일상에서 실천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진우스님/조계종 교육원장
(내 마음이 안정되고 스스로 편해지면 하는 일 모두 잘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올해도 신심을 가지시고 기도와 보시 그리고 가능하면 참선하시면 좋고 매일매일 정진하는 삶을 이어갈 수 있는 그런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진우스님은 출가자 감소에 따른 승가교육 변화가 올해는 가시화 될 것이라며 승가교육에도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진우스님/조계종 교육원장
(출가자 감소에 의한 교육기관 조정문제, 교육내용 조정 등을 심도 있게 조정해서 이제는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시행될 수 있도록 노심초사 고심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주시면 교육방향과 내용이 서서히 가시적으로 드러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진우스님은 언제 어디서든 부처님의 가르침을 보고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방송포교에 앞장서고 있는 BTN이 앞으로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는 당부로 새해인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진우스님/조계종 교육원장
(방송을 만들기까지 물심양면의 엄청난 노력과 힘이 들기 때문에 우리 불자들께서 십시일반 조금이나마 요즘 ARS 등을 통해서 BTN이 온전하게 잘 성장할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면 BTN은 정말 좋은 방송국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BTN뉴스 이은아입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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