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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문체부 장관 "상월선원, 국민 통합과 화합에 큰 울림"

기사승인 2020.01.17  17: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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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전 총무원장 자승스님을 비롯해 아홉 스님들이 한국불교 중흥을 발원하며 정진 중인 위례 상월선원.

동안거 해제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상월선원에서 용맹정진하고 있는 아홉 스님들의 건강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해인총림 합천 해인사 주지 현응스님과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이 상월선원을 방문했습니다.

상월선원 주지 원명스님과 총도감 혜일스님을 만난 현응스님과 박양우 장관은 아홉 스님들의 수행정진 현장을 돌아봤습니다.

박 장관은 스님들의 용맹정진이 한국불교 뿐 아니라 갈등의 늪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는 한국사회를 건져내기를 희망했습니다.  

박양우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우리 큰스님들께서 이렇게 수행 정진하는 것은 굉장히 숭고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이 번잡한 세상에 또 반목과 질시, 증오, 갈등이 많은 세상 속에서 큰스님들께서 숭고한 수행정진을 해주신 것은 결국 한국 불교발전은 물론이고 국민 통합과 화합 측면에서도 저는 큰 울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박 장관은 무문관 수행 동참이 국민정신문화 발달에 기여할 뿐 아니라 도심 속에서 불교문화를 대중화하는 것에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상월선원에 종단 구성원들의 방문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조계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세영스님과 위원들은 상월선원 천막법당을 찾아 부처님께 예를 올리고 한국불교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또 상월선원 총도감 혜일스님과 차담을 나누고 방명록에 “빛과 더불어 모든 것은 시작된다”는 글귀를 남귀며 공양금을 전달했습니다.

세영스님 / 조계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상월선원의 용맹정진을 기점으로 우리 종단 모든 구성원들이 이렇게 용맹정진하는 마음으로 한국불교가 더욱 발전하고 우리가 염원하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 중앙선거관리위원 스님들이 모여서 이렇게 오게 됐습니다.)

한국불교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상월선원.

정진 중인 아홉 스님뿐 아니라 외호를 하고 있는 사부대중의 정성이 모이면서 한국불교의 미래를 밝히고 있습니다.

BTN 뉴스 정준호입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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