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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조계종에 설 선물로 육포 전달..오배송 사과

기사승인 2020.01.20  15: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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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조계종에 설 선물로 육포를 보내 물의를 빚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지난 17일 황교안 대표 명의로 말린 고기인 ‘육포’를 조계종에 설 선물로 보냈다가 다시 회수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자유한국당은 곧바로 사과하고 선물을 회수했지만, 불교계 내에선 곱지 않은 시선입니다.

자유한국당 관계자는 대표 비서실과 선물 배송 업체 측 간의 소통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며 다른 곳으로 배송됐어야 할 선물이 조계종으로 잘못 간 것이라고 해명하고 오배송 경위를 파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독실한 개신교 신자인 황교안 대표는 지난해 영천 은해사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당 대표로 참석하면서도 합장을 하지 않아 무례하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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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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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맞춤! 처방전'' 2020-01-21 01:23:11

    개신교??? 개귀신교!인가벼~~~
    황교안개귀신자 걸맞는 짓을 했구먼~
    개귀신교의 깊은병세엔 몽둥이타작!이 최고명약!!!처방이로세.삭제

  • 참... 2020-01-21 00:39:36

    잘못이 계속 거듭된다면
    이는 실수가 아닌
    고의로 봐야겠지요!

    아님
    멍청한 개새?이든가~~삭제

    • 깨불자 2020-01-20 18:39:07

      한 쪽으로 매우 치우친 편향된 이념이 얼마나 극악한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삭제

      • default_news_a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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