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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개국 25주년 21' 하재길 대불청 회장

기사승인 2020.02.24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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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BTN불교TV 개국 25주년 연속 기획보도 오늘은 하재길 대한불교청년회장입니다. 하재길 회장은 “BTN은 가장 앞장서서 영상포교를 펼쳐왔다”며 개국 25년을 축하했는데요, “젊은 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데 힘써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이석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하재길 대한불교청년회장은 “BTN이 문을 연 지 어느덧 25년이 지났다”며 개국 25주년을 축하했습니다.

그러면서 “BTN은 포교와 신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영하며 활발한 영상포교를 펼치고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특히 BTN은 영상포교에 가장 앞장서 있다”면서 “계속해서 다양한 영상과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하는 BTN이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재길 / 대한불교청년회장
(불교TV가 벌써 25주년이 돼서 정말 축하드립니다. 우리 불교집안 내에서 이러한 영상포교에 가장 앞장서 있는 BTN불교TV가 계속해서 다양한 영상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루트로써 자리 잡아 주시기를 정말로 바랍니다.)

하재길 회장은 “큰스님들의 법문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감명 깊게 보고 있다”며 “젊은 층을 위한 프로그램 제작에도 힘써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요즘은 유튜브 채널이 젊은 층들에게 대세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TV뿐 아니라 다양한 채널을 통해 포맷을 더 확장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하재길 / 대한불교청년회장
(만약 유튜브 개인 방송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불교TV에서 나서서 전문가 분들이 계시니까. 젊은 층들에게 그런 것들을 교육시켜줄 수 있는 것도 한 번 마련해 주시면 훨씬 더 젊은 층들에게는 포교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불자 유튜버들이 양성된다면 포교를 하는 데도 보다 많은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서입니다.

또 “기존의 영상과 프로그램을 활용해 유튜브에서 방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젊은 층에게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하재길 / 대한불교청년회장
(이런 젊은 층에게 다가가는 포맷 양식에 있어서는 좀 더 가볍고 법문 위주보다는 가벼운 문화탐방이라든지 그리고 젊은 층들이 바라보는 불교의 시각 이런 것들을 이제 좀 마련해주시면 포교가 더 넓어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들을 해봤습니다.)

하재길 회장은 “고령화, 탈종교화로 인해 불자들이 점점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BTN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불교 예능과 같은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을 통해 전 연령이 방송을 재미있게 보면서 불교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재길 / 대한불교청년회장
(다양한 것들은 많지만 문화적 정서를 보면 나이 드신 분들이 시청하기 편한 그런 포맷 위주가 많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가볍고 젊은 층들이 보기에도 재밌을 그런 콘텐츠들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BTN 뉴스 이석호입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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