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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사서 등잔 150점 발견‥사찰 생활상 파악 도움

기사승인 2021.11.25  17: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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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경주 황룡사 서회랑 서편지구에 대한 올해 발굴조사 성과를 오늘 오전 유튜브에서 온라인으로 발표했습니다.

서회랑 서편지구는 1976년부터 83년까지 진행한 황룡사 발굴조사 당시 유일한 미조사 지역으로 지난 2018년부터 발굴을 진행해 생활유구와 출토유물을 공개해 왔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기와·토기 등이 다량 묻힌 폐기구덩이에서 150점이 넘는 등잔이 무더기로 확인돼 등잔의 사용·폐기 과정을 규명하는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로 건물지 연구에 비해 부족했던 황룡사 예불 공간과 생활공간의 전반적인 가람배치와 당시 신라사찰 승원영역의 생활상 파악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준호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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