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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제 대종사 "부처님 가르침 중심은 연기"

기사승인 2022.01.12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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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불기 2566년 조계종 종정예하 신년하례법회가 팔공총림 동화사에서 봉행됐습니다. 종정예하 진제 법원 대종사는 “부처님 가르침의 중심은 연기”라며 만유동일체를 강조했는데요,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전국승려대회와 불교도대회를 통해 종교편향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 대구지사 안홍규 기잡니다.

 

대구지사 안홍규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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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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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불래 2022-01-12 09:34:15

    법정스님, 지관스님 등이 계실 때는 따뜻한 느낌의 조계종이었는데 언제부턴가 썰렁하고 을씨년스런 느낌이 짙게 느껴진다. 아마도 유발스님인 자승스님 이후로 그러할 것이다.

    진제스님의 서늘한 감 또한 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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