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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빨리 바로 모셔지길"..열암곡 마애불 잇따라 참배

기사승인 2024.04.22  13: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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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교육원 연수교육에 참여한 스님들과 통도사승가대학에 재학 중인 학인 스님들이 잇따라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참배했습니다.

지난 19일 연수교육 경주 남산 불교문화답사에 참여한 스님 70여명이 가사장삼을 수하고 열암곡 마애부처님 앞에서 기도를 올렸습니다.

비구, 비구니 스님들은 천수경, 반야심경 독경기도를 통해 마애부처님이 원만히 바로 모셔지기를 기원했습니다.

스님들은 열암곡 마애부처님 참배기도를 마치고 신선암 마애불, 칠불암, 염불사지를 순례하며 경주 남산이 불교성지이며 천년의 신비를 간직한 세계문화유산임을 확인했습니다.
 


통도사승가대학 학장 인해스님과 학인 스님들도 20일 열암곡 마애부처님 앞에서 오분향례와 반야심경 등 아침예불 기도를 진행했습니다.

열암곡 기도법사단장 환풍스님도 동행해 마애부처님 바로모시기 취지와 천일기도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학장 인해스님은 "약 1천300여년의 기나긴 세월을 견디며 아무런 손상됨이 없이 거의 원형에 가까운 모습으로 인연을 기다리신 부처님. 오늘 통도사 승가대학 대중들도 열암곡 마애부처님을 바로 모시겠다는 종도들의 바람과 함께 하고픈 마음으로 천일기도 1년을 맞이해 부처님 참배도 하고 남산 유적들도 함께 참배하는 봄산행을 가졌다"며 "오늘을 계기로 하루 빨리 부처님께서 바로 모셔지길 발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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