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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원사 수행환경권 수호법회 “30년 수행처 지켜달라”

기사승인 2024.06.1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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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태고종 대원사가 지역 재개발 사업으로 위협받고 있는 수행환경권을 지키기 위해 수행환경권 수호법회를 봉했습니다.

지난 7일, 대원사는 100여 사부대중은 30년 간 이어온 신행터전을 재개발로 한 순간에 잃게 됐다며 포교와 신행활동을 온전하게 이어갈 수 있는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대원사 주지 혜월스님은 “불제자로서 전법의 소명을 이어가기 위해 불퇴전의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부산 남구 감만동에서 30년째 지역 포교에 매진해온 대원사는 감만1지역 재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개발사 측의 일방적인 개발 추진으로 피해를 받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부산경남지사 조현제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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