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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단오, 부산 해운대 장산 대원각사 '단오 문화행사'

기사승인 2024.06.1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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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장산 대원각사가 오늘 단오를 맞아 문화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해운대 장산 대원각사는 단오를 하루 앞둔 어제 주지 안도스님과 국민의 힘 해운대갑 주진우 의원 등 지역 주민과 불자들이 동참한 가운데 ‘단오 맞이 문화 체험 행사’를 열고 창포 머리감기와 창포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안도스님은 “음력 5월 5일, 5가 겹치는 단오는 예부터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씨름을 하고 창포물에 머리를 감는 등 좋지 않은 일을 예방하는 액막이 행사를 겸하는 날로 다양한 단오 문화 체험을 통해 당시 선조들의 지혜를 함께 느껴보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대원각사는 단오 체험 행사를 위해 안도스님과 신도들이 직접 창포를 채취하고 가공해 만든 창포 비누 2,500여개를 참석한 신도와 지역 주민에게 나눠주며 단옷날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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