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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계사, 이지안의 세 번째 가람 콘서트 천수경 재해석

기사승인 2024.06.1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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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파계사에서 천수경과 반야심경 등 경전을 새로운 장르의 음악형태로 선보인 제3회 이지안의 신나는 가람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지난 15일, 콘서트에서는 지역 불교합창단 지휘자 5명과 단원 100여명이 40여 분간 한글천수경을 현대감각의  칸타타형식으로 재해석해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동화사 주지 혜정스님은 "경전에 곡을 붙여 불자뿐 아니라 더 많은 사람과 소통의 길을 연 결실"이라며 격찬했습니다. 

파계사 주지 현봉스님은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특별함이 있다"며 “부처님의 말씀을 아름다운 음성공양으로 재탄생 시킨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콘서트에는 전 동화사 주지 허운스님, 전 파계사 주지 허주스님을 비롯해 주호영, 강대식 국회의원과 한동기 동구의원 등 사부대중이 참석했습니다. 

대구지사 엄창현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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