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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산 케이블카 사업 공개토론회·공동조사 촉구

기사승인 2024.06.2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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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비롯한 지역 환경단체가 영남알프스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와 관련해 약속된 공개토론회를 개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영남알프스케이블카반대 범시민대책위와 통도사 영축환경위원회는 어제,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울주군에 “일방적 케이블카 사업 추진을 중단하고 약속한 공개토론회를  진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범시민대책위와 영축환경위원회는 울주군이 환경영향평가 본안이 제출되지 않고 절차도 남은 상태에서 언론 브리핑을 통해 2026년 하반기 완공하겠다며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공사비가 111억 원 증액되고 반대대책위 입회 없이 현장조사를 진행하는 등 잘못된 검증과 절차를 지적하며 공개토론회와 공청회 진행, 현장 공동조사 등을 촉구했습니다.

현재 사업 시행자인 (주)영남알프스케이블카는 낙동강유역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 초안서를 제출한 상태로, 범시민대책위와 영축환경위원회는 본안 협의 과정에서 반대 이유와 근거자료를 제시해 케이블카 사업 철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부산지사 제봉득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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