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최초 한인 여성 랍비, 사회부장 도심스님 예방

기사승인 2024.06.21  07:00:00

공유
default_news_ad2

미국사회 최초 한국계 여성 랍비 안젤라 워닉 북달이 어제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와 조계종 사회부장 도심스님을 예방했습니다.

서울대학교 이스라엘교육연구센터 개소식 참석 차 방한한 안젤라 워닉 북달은 몇 년 전 템플스테이에 참가해 한국불교에 대한 호감을 가져왔으며 직접 불교계 지도자와 만남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심스님은 “불교의 마음 평화가 유대교의 안식과 같은 것”이라며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소욕지족하고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코로나 시기부터 명상을 시작해 불교의 지혜를 배웠다는 안젤라 워닉 북달은 스님의 말에 공감하고 모든 종교의 목적은 행복과 안락인 것 같다며 더 많은 불자들이 나온다면 좋은 세상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습니다. 

박성현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뉴스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