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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안동 봉정사 집중호우에 석축 붕괴 피해

기사승인 2024.07.10  14: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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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락전 피해 없어 보이지만 토사 제거 후 안전 점검"

경북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유네스코 산지승원 안동 봉정사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늘 오전 5시 30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인 봉정사 극락전 뒤편 석축이 붕괴돼 토사가 흘러내렸습니다. 

봉정사 주지 두현스님은 “새벽예불을 마치고  쿵하는 소리가 들려 달려가 보니 순식간에 석축이 무너지며 토사가 유입됐다”고 말했습니다.

봉정사는 오전 11시경 경북도청, 안동시청 관계자들과 긴급복구에 나섰습니다.

도청과 시청 관계자는 극락전 건물은 이상이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토사를 제거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해 안전 점검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영천 죽림사도 식당 일부가 침수돼 스님과 신도들이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구지사 황성한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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