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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 부산에서 깨달음 말한다

기사승인 2018.10.10  16: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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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제1회 간화선대법회와 2016년 대구 동화사에서 봉행된 2회 간화선대법회는 수만 명이 운집할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세 번째로 열리는 간화선대법회는 ‘선, 세상을 품다’를 주제로 오는 26일부터 5일 동안 부산 홍법사에서 진행됩니다.

첫째 날은 대흥사 동국선원 유나 정찬스님이 ‘선, 명상을 뛰어넘다’로 문을 엽니다.

27일에는 전국선원수좌회 공동대표 의정스님이 ‘선, 현실정토를 꿈꾸며’를 주제로 일상에서의 선을 강조합니다.

INT- 의정스님 / 조계종 전국선원수좌회 공동대표
(많은 분들한테 선 수행을 소개를 하고 심신이 건강할 뿐 아니라 인간완성을 위한 최고의 수행방법인 선 수행을 올바르게 펴는데 주력하겠습니다.)

28일에는 전국선원수좌회 의장 월암스님이 ‘선, 행복의 지름길’을 주제로 행복에 이르는 길을 법문합니다.

INT- 월암스님 / 조계종 전국선원수좌회 의장
(선 수행에서 행복이란 무엇일까? 그 점에 대해서 천착을 하게 됐습니다. 결국 선에서 말하는 안심입명, 구경의 깨달음 자체가 바로 최고의 행복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29일에는 ‘선, 마음을 치유하다’를 주제로 전국선원수좌회 선림위원 원인스님이, 30일에는 ‘선, 풍요로운 삶’을 주제로 전국선원수좌회 전 의장이자 백담사 무금선원 유나 영진스님이 법문을 합니다.

법회 기간 매일 오후 2시 금강경 독송과 좌선실참을 거쳐 설법이 이어지고 설법 후에는 즉문즉답 시간이 진행됩니다.
 
선사들이 일반인을 상대로 간화선의 깨달음을 전하는 자리인 제3회 간화선 대법회는 그 의미가 더 특별합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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