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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출가에서 열반까지 '우리도 부처님같이'

기사승인 2019.03.15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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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영축총림 통도사가 출가재일을 맞아 ‘우리도 부처님같이’ 정진기도 입재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열반재일까지 8일간 법문과 화엄예참, 석가모니불 정근 등을 통해 수행정진을 이어나갑니다. 부산지사 윤혜림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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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유네스코 세계유산 영축총림 통도사가 불교의 4대 명절 가운데 하나인 출가재일을 맞아 정진기도와 8일간의 법석을 이어나갑니다.

통도사는 출가재일인 14일 경내 설법전에서 사부대중 10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우리도 부처님같이’ 팔상성도 입재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첫 법사로 나선 통도사 연수국장 만초스님은 ‘도솔래의상’을 주제로 법문했습니다.

 만초스님 / 통도사 연수국장
(여러 스님들께서 여덟 가지의 부처님께서 사바세계에 계시는 동안 지니셨던 아주 아름다운 경험의 이야기들을 여덟 가지 내용으로 여러분들에게 전해줄 것입니다. 8일 동안의 출가재일부터 시작해서 지속되는 열반재일까지의 시간은 부처님의 일대기를 아는 과정이 아니라 부처님을 따라서 사는 과정일 것입니다.)

통도사는 만초스님의 법문을 시작으로 15일 통도사 포교국장 선림스님이 ‘비람강생상’ 법문을, 16일 총무국장 혜철스님이 ‘사문유관상’을, 17일 통도사 율주 혜남스님이 ‘유성출가상’ 법문을 진행합니다.

이어 덕문스님, 선본스님, 도암스님, 영일스님이  ‘설산수도상’, ‘수하항마상’, ‘녹원전법상’, ‘쌍림열반상’ 법문을 진행하며 8일간 불자들에게 부처님의 출가부터 열반까지의 가르침을 설합니다.

통도사는 법문 외에도 예불, 석가모니불 정근, 화엄예참 등의 수행을 통해 부처님 깨달음의 의미를 되새기는 수행정진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부산 홍법사는 16일 염불철야정진을 진행하는 등 출가재일을 맞은 부산경남지역 사찰에서는 부처님의 여정을 배우고 실천하는 수행을 이어나갑니다.

BTN뉴스 윤혜림입니다.

부산지사 윤혜림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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