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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사회노동위 "친일 인사들이 더 위험"

기사승인 2019.08.22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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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매주 수요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리는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는 한일관계 갈등 속에서 더욱 주목 받고 있습니다.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가 수요시위를 주관해 아베정권을 비롯한 무책임한 일본 정부에 대해 일침을 가했습니다. 정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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