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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전국비구니회장 선거 혼란 속으로

기사승인 2019.09.11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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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계종 전국비구니회 제12대 회장 후보인 육문스님 측이 또 다른 후보인 본각스님의 학력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본각스님은 현 집행부가 선거 공정성을 훼손하고 있다며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선거와 관련된 명확한 규정이 없다보니 예견된 혼란이란 게 중론입니다. 하경목 기잡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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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전체보기
  • 영도 아줌마 2019-09-11 22:15:50

    뉴스랩에서 본각스님 입장문 중에
    세간의 학력보다도 수행자로서 살아온 자취를 존중하는 풍토가 아직 우리 종단에는 살아있다고 생각하며란
    말씀을 본각스님이 하셨던데
    모든 인간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지만 벼슬앞에서 감투앞에서는 필요하치않는 말인 모양입니다
    본인이 추대했던 회장을 본인 입으로무식하고 학벌없다고 애기하는것은
    어떤 의미인지요?
    뉴스랩의 기사 내용이라면
    선배를 본인이 4년간 함께 해온 분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을 본인이하시지 않으셔는지요
    슬픔니다삭제

  • 운수자 2019-09-11 13:06:02

    지난번도 그렇고 이번 회장 출마가 육문스님 본인 의지는 아닐 것이라 생각하며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어른이기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시대 비구니계를 이끌어갈 적임자가 누구인지 스스로 판단해 보시고
    더 늦기전에 부질없는 욕심 내려놓으세요 원로로서 후배들 지켜보며 격려하는 모습이 스님으로서 가장 아름다운 회향이라 확신합니다
    정말 육문스님을 지지하는 원로회와 선대위 모습 부끄럽고 실망스럽습니다 삭제삭제

    • 관세음보살 2019-09-11 08:41:35

      감투싸움이 아니다
      몇년전에 도박으로 이름난 스님이 회장한다고 하여 도박한스님 회장하면 안된다고 모두 달려가서 투표로 회장을 선출하였는데 폐쇄적으로 운영하여 육문스님을 추대하였는데 회장하겠다고 나서는 스님이 있어 선거가 시작된것으로 알고있고 원만하게 회장스님을 선출하였는데 이번 에는 재야단체가 총무원장과의 관계를 거론하면서 비판하고 이상하다 정권등에 업은 도박폭력은처승총무원과 현명한 처신으로 무난하게 비구니회를 이끈 회장스님께 이상한 논리를 들이대는 재가자들삭제

      • 순한심 2019-09-11 07:32:38

        어차피 다 버리고 깎은 머리에 감투 싸움이라니..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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