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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유튜브 20만 돌파..종교 중 최상위

기사승인 2020.03.28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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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BTN불교TV 유튜브 채널이 지난해 10만 구독자를 돌파하며 실버 버튼을 획득했던 소식 기억하실 겁니다. 미디어 포교의 선두주자로 불교전문채널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BTN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2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하경목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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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지난해 유튜브 실버 버튼을 획득했던 BTN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2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이같은 성과는 단순히 구독자의 증가뿐 아니라 채널 콘텐츠의 대중성과 창의성, 다양성 등을 두루 갖춘 전문채널로의 성장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한효진/BTN 편성부장
(미디어 시장의 대세로 자리 잡은 유튜브는 이제 필수 플랫폼으로 자리 매김 하였습니다. 실시간 언제 어디서나 불교라는 키워드를 검색하면 BTN, 불교TV등과 같이 연관 검색이 될 정도로 불교 포교에 앞장서고 있는 중심 채널이 되었습니다.)

BTN 유튜브 채널은 불교계 언론사 가운데 최초로 설립해 개신교와 천주교 등을 포함한 종교 방송국 공식 채널 중 구독자 수가 최상위에 랭크될 정도로 구독자가 가파르게 증가했습니다.

지금까지 업로드 된 동영상만 9천 6백여개에 달하고, 총 누적 조회수는 7천 8백만 뷰에 육박하면서 불법홍포의 또 다른 기틀을 구축해 가고 있습니다.

특히, 나를 깨우는 108배의 경우 누적 조회수 130만으로 가장 많은 뷰수를 나타냈고, 혜민스님과 광우스님, 정목스님, 자현스님 등 개별 콘텐츠마다 평균 조회수 10만회를 넘는 등 일반인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효진/BTN 편성부장
(BTN유튜브 채널은 불교TV의 인기프로그램뿐 아니라 그동안 25년간 축적된 다양한 콘텐츠들을 유튜브 특징에 맞게 편집하고 TV시청시간을 놓치더라도 바로 업로드 하여 시청 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온라인 매체가 일상 생활을 채우는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신행문화에도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법회나 사찰방문이 어려워 BTN 유튜브를 통해 신행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불자들은 격려와 응원의 댓글로 감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윤민수(나무)/명상 강사
(이 어려운 시기에 부처님의 정법 만나서 괴로움의 소멸, 행복의 실현. 앞으로 BTN불교TV로 이겨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파이팅, BTN 파이팅.)

BTN은 공식 유튜브 채널 이외에 좀 더 편하게 불교를 만날 수 있는 제2의 채널을 개설해 차별화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불교를 소재로 한 크리에이터들의 활동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BTN뉴스 하경목입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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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이화련 2020-04-03 13:29:40

    BTN 너무 재밋어요 저도 열심히봅니다 시간놓을때 btn 으로 보면 너무 편하고 반복도 가능하고 빨래요리하면서도 듣고 완전짱입니다요 앞으로 불교포교를 위해서는 무조건 유투브마니해주셔야합니다 특히청년들은 유투브세대라서 정말영상포교 너무 재밋게 마니마니 ~~~~꼭~~~해주세요 제작진 여러분 너무 고생하시고 감사합니다 대한민국불교 화이팅! 영상포교 더 마니 홍보해주세요 더많은 사람들이 들을수잇게.힘내자 불교 가즈아~~~~~삭제

  • 깨불자 2020-03-28 13:38:05

    축하합니다.
    더욱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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